환자는
우연히 오지 않는다.
진료에는 자신이 있는데, 병원은 생각만큼 크지 않아 답답한 원장님께. 현직 개원의가 자신의 실패와 함께 정리한, 진료실 밖을 설계하는 방법 — 전자책 122쪽과 실전형 워크북 17종.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썼습니다
- 광고를 끄면 신환이 끊긴다. 그래서 끄지 못한다.
- 상담에서 "생각해볼게요"를 듣는 날이 잦아졌다.
- 하루 종일 진료하고도, 밤에는 경영 걱정으로 잠들지 못한다.
- 옆 병원보다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저쪽이 더 붐빈다.
실력은 이미 충분합니다. 아직 없었던 것은 진료실 밖의 설계입니다.
저는 두 번 개원했습니다
블랑쉬치과 대표원장 · 블랑쉬랩 대표이사
개원 초, 제 예약표는 비어 있었습니다. 저가로 환자를 모아주는 업체의 미끼를 물었고, 가격으로 시작된 관계의 소모전을 치렀고, 한 번 망가진 마케팅과 브랜딩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 첫 번아웃을 맞았습니다. 문제는 직원도 환자도 아니었습니다. 애초에 설계된 적 없는 병원이었습니다.
개원 6년째인 지금, 연매출 80억입니다.
그 사이 제 진료가 20배 좋아졌을 리는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병원의 구조입니다. 빈 칸을 발견하고 채울 때마다, 숫자는 뒤따라왔습니다. 2018년의 저에게 누군가 이 책을 건네주었다면, 저는 그 벽들 앞에서 몇 년을 아꼈을 겁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5부 17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넘어져본 사람의 지도입니다. 돈을 버린 광고, 무너진 시스템, 떠난 직원의 이야기를 지우지 않고 담았습니다.
당신 병원의 사다리에는, 몇 개의 칸이 있습니까
이 책의 핵심 프레임인 '진료 사다리'로 진단해 보십시오. 지금 병원에 있는 것에만 체크하면, 오른쪽에 당신 병원의 구조가 그려집니다.
환자는 진료 바깥의 모든 것을 보고 병원을 고른다. 진료실이 병원의 심장인 것은 맞다. 그러나 심장이 아무리 튼튼해도, 혈관이 막혀 있으면 몸은 움직이지 않는다.
가격은 매출의 변수이기 이전에, 어떤 환자가 올지를 결정하는 필터다. 가장 싼 가격은 가격만 보는 환자를 부르고, 정당한 가격은 가치를 보는 환자를 부른다.
환자의 "생각해볼게요"는 아직 내려놓지 못한 짐이 있다는 신호다. 상담은 짐을 내려주는 일이고, 잘된 상담의 증거는 환자분의 표정이다.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원리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 매 장의 실습을 실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병원 설계자』 전자책
프롤로그 + 5부 17장 + 에필로그, 122쪽. 진료 사다리 · 꿈의 환자 · 짐을 내려주는 상담 · 원장 브랜드 · 시스템 · 해외 환자 · 지식 사업까지 — 병원이라는 사업의 전체 설계.
PDF · 개인 발급본병원 설계 워크북 17종
각 장의 '설계 노트'를 실전형 문서로 확장했습니다. 매주 반나절, 순서대로 채우면 마지막 장의 「완성 설계도」 한 페이지에 당신 병원의 도면이 완성됩니다.
저자 병원의 작성 예시 수록5부 17장 — 전부 공개합니다
프롤로그 + 1부. 착각 — 좋은 진료가 좋은 병원을 만든다는 거짓말
1장 · 환자는 우연히 오지 않는다
2장 · 원장의 시간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3장 · 마케팅은 더러운 일이 아니다
2부. 환자 — 누구를 위한 병원인지 먼저 정하라
5장 · 환자는 치료를 사지 않는다
6장 · 환자가 우리를 찾기까지의 여정
3부. 사다리 — 병원의 모든 접점을 하나의 구조로
8장 · 첫 칸의 설계, 콘텐츠라는 무료 진료
9장 · 상담실은 병원의 심장이다
10장 · 치료가 끝난 곳에서 사다리는 다시 시작된다
4부. 원장 — 병원 이름보다 원장 이름이 먼저 기억되게
12장 · 진료 철학을 언어로 만들어라
13장 · SNS는 원장의 두 번째 진료실이다
5부. 시스템 — 원장이 없어도 돌아가는 병원, 원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성장 + 에필로그
15장 · 수직 계열화, 병원 밖에 병원의 경쟁력을 세우다
16장 · 국경 없는 진료 사다리 — 해외 환자라는 두 번째 시장
17장 · 병원 설계자의 다음 설계, 지식이라는 마지막 칸
에필로그 · 설계도는 완성되지 않는다
내 병원의 설계도를 그릴 준비가 되셨다면
하지만 여러분 병원의 설계는 보장합니다. 단, 실행하시는 원장님들께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시는 분들께는 책 가격의 30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마감 시한 없습니다. 한정 수량 아닙니다. 천천히 살펴보시고 준비가 되었을 때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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