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설계 패키지 · 『병원 설계자』 전자책

환자는
우연히 오지 않는다.

진료에는 자신이 있는데, 병원은 생각만큼 크지 않아 답답한 원장님께. 현직 개원의가 자신의 실패와 함께 정리한, 진료실 밖을 설계하는 방법 — 전자책 230쪽과 실전형 워크북 17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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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블랑쉬치과 대표원장 저술 · 모든 병원에 적용 가능한 내용
『병원 설계자』 전자책 표지
230쪽
전자책 『병원 설계자』
17종
실전형 워크북
5부 17장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7년
치과왕이 직접 쌓은 기록
이런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해 썼습니다

실력은 이미 충분합니다. 아직 없었던 것은 진료실 밖의 설계입니다.

저자의 고백

저는 두 번 개원했습니다

『병원 설계자』 저자, 김태형 원장
김태형 · 『병원 설계자』 저자
블랑쉬치과 대표원장 · 블랑쉬랩 대표이사

개원 초, 제 예약표는 비어 있었습니다. 저가로 환자를 모아주는 업체의 미끼를 물었고, 가격으로 시작된 관계의 소모전을 치렀고, 한 번 망가진 마케팅과 브랜딩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 첫 번아웃을 맞았습니다. 문제는 직원도 환자도 아니었습니다. 애초에 설계된 적 없는 병원이었습니다.

개원 첫 달 매출은 3천만원이었습니다.
개원 7년째인 지금, 연매출 100억입니다.

그 사이 제 진료가 30배 좋아졌을 리는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병원의 구조입니다. 빈 칸을 발견하고 채울 때마다, 숫자는 뒤따라왔습니다. 2018년의 저에게 누군가 이 책을 건네주었다면, 저는 그 벽들 앞에서 몇 년을 아꼈을 겁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5부 17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넘어져본 사람의 지도입니다. 돈을 버린 광고, 무너진 시스템, 떠난 직원의 이야기를 지우지 않고 담았습니다.

1분 자가진단

원장님 병원의 사다리에는, 칸이 몇 개 있습니까

이 책의 핵심 프레임인 '진료 사다리'로 진단해 보십시오. 지금 병원에 있는 것에만 체크하면, 오른쪽에 원장님 병원의 구조가 그려집니다.

체크하시면, 이 자리에 원장님 병원의 진단이 나타납니다.
이 진단은 저장되지 않으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책의 목소리 — 본문에서
1장 · 환자는 우연히 오지 않는다

환자는 진료 바깥의 모든 것을 보고 병원을 고른다. 진료실이 병원의 중심인 것은 맞다. 그러나 진료가 아무리 훌륭해도, 환자가 오는 길이 막혀 있으면 병원은 돌아가지 않는다.

4장 · 이상적인 환자를 그려라

가격은 매출의 변수이기 이전에, 어떤 환자가 올지를 결정하는 필터다. 가장 싼 가격은 가격만 보는 환자를 부르고, 정당한 가격은 가치를 보는 환자를 부른다.

9장 · 상담실에서 병원의 운명이 결정된다

환자의 "생각해볼게요"는 아직 내려놓지 못한 짐이 있다는 신호다. 상담은 짐을 내려주는 일이고, 잘된 상담의 증거는 환자분의 표정이다.

패키지 구성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원리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 매 장의 실습을 실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01

『병원 설계자』 전자책

프롤로그 + 5부 17장 + 에필로그 + 부록 '마케팅지도', 230쪽. 진료 사다리 · 이상적인 환자 · 짐을 내려주는 상담 · 원장 브랜드 · 시스템 · 해외 환자, 그리고 네이버·유튜브·강남언니·샤오홍슈까지 12개 채널의 실전 지도.

PDF
02

병원 설계 워크북 17종

각 장의 '설계 노트'를 실전형 문서로 확장했습니다. 매주 서너 시간, 순서대로 채우면 마지막 장의 「완성 설계도」 한 페이지에 원장님 병원의 도면이 완성됩니다.

저자 병원의 작성 예시 수록
목차

5부 17장 — 전부 공개합니다

프롤로그 + 1부. 착각 — 좋은 진료가 좋은 병원을 만든다는 거짓말
프롤로그 · 진료실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들
1장 · 환자는 우연히 오지 않는다
2장 · 원장의 시간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3장 · 마케팅은 더러운 일이 아니다
2부. 환자 — 누구를 위한 병원인지 먼저 정하라
4장 · 이상적인 환자를 그려라
5장 · 환자는 치료를 사지 않는다
6장 · 환자가 우리를 찾아오는 여정
3부. 사다리 — 환자가 오를 신뢰의 계단을 놓아라
7장 · 진료 사다리를 세워라
8장 · 첫 번째 진료실은 콘텐츠다
9장 · 상담실에서 병원의 운명이 결정된다
10장 · 치료가 끝난 곳에서 사다리는 다시 시작된다
4부. 원장 — 병원 이름보다 원장 이름이 먼저 기억되게
11장 · 환자는 사람을 믿는다
12장 · 진료 철학을 언어로 만들어라
13장 · SNS는 원장의 두 번째 진료실이다
5부. 시스템 — 원장이 없어도 돌아가는 병원, 원장이 있어야만 가능한 성장 + 에필로그
14장 · 병원은 시스템 위에 세워라
15장 · 수직 계열화, 병원 밖에 병원의 경쟁력을 세우다
16장 · 해외 환자 — 진료 사다리의 두 번째 시장
17장 · 병원 설계자의 다음 설계, 지식이라는 마지막 칸
에필로그
부록. 마케팅지도
검색 영역 · 네이버 블로그, 플레이스, 구글, 홈페이지
발견 영역 · 인스타그램, 스레드, 틱톡, 당근, 메타 광고
검증 영역 · 강남언니와 후기 플랫폼
해외 영역 · 샤오홍슈와 해외 플랫폼
유튜브 · 원본이 태어나는 공장
운영 지도 · 소재·달력·숫자·위기·외주·90일 플랜
다섯 병원의 처방전 · 시기별 조합
규정 지도 · 기준을 아는 병원이 자유롭다
채널 용어 풀이
결제

내 병원의 설계도를 그릴 준비가 되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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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동안만, 정가 20만 원의 패키지를 10만 원에 만나보세요.

  • 『병원 설계자』 전자책 (230쪽, 부록 '마케팅지도' 포함)
  • 실전형 워크북 17종

카드 결제. 결제가 끝나는 즉시 입력하신 이메일로 전자책과 워크북 PDF 내려받기 링크가 발송됩니다 (서비스 제공 기간: 결제 즉시 · 링크 30일 유효).
결제일로부터 7일 이내, 내려받기 전에는 전액 환불됩니다. 환불정책 보기

정직하게 말씀드릴 것
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병원의 설계는 보장합니다. 단, 실행하시는 원장님들께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시는 분들께는 책 가격의 30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정가는 20만 원이며, 한 달간 50% 할인된 10만 원으로 제공합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을 충분히 살펴보신 뒤 선택해 주세요.

모든 파일은 PDF로 제공되며, 구매자 본인의 학습 용도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 규정은 상품 제공 및 환불정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치과가 아닌데도 적용되나요?
본문의 원리는 전 과목 범용으로 집필되었습니다. 저자의 치과 사례는 원리의 실증으로만 쓰이며, 임플란트·피부과·정형외과·한의원의 예시가 함께 담겨 있습니다. 워크북은 과목과 무관하게 '내 병원의 답'을 채우는 구조입니다.
개원 전인데 도움이 될까요?
개원 준비 단계라면 오히려 빈 칸이 생기기 전에 설계도를 그릴 수 있습니다. 다만 워크북 일부(차트 발굴, 상담 복기)는 진료 데이터가 쌓인 뒤 더 유효합니다.

결정은, 오늘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문장이 상담실에서 어떤 힘을 갖는지 — 9장에서 확인하시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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