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에는 자신이 있는데, 병원은 생각만큼 크지 않아 답답한 원장님께. 현직 개원의가 자신의 실패와 함께 정리한, 진료실 밖을 설계하는 방법 — 전자책 230쪽과 실전형 워크북 17종.
패키지 살펴보기 내 병원 먼저 진단해보기실력은 이미 충분합니다. 아직 없었던 것은 진료실 밖의 설계입니다.
개원 초, 제 예약표는 비어 있었습니다. 저가로 환자를 모아주는 업체의 미끼를 물었고, 가격으로 시작된 관계의 소모전을 치렀고, 한 번 망가진 마케팅과 브랜딩을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 첫 번아웃을 맞았습니다. 문제는 직원도 환자도 아니었습니다. 애초에 설계된 적 없는 병원이었습니다.
그 사이 제 진료가 30배 좋아졌을 리는 없습니다. 달라진 것은 병원의 구조입니다. 빈 칸을 발견하고 채울 때마다, 숫자는 뒤따라왔습니다. 2018년의 저에게 누군가 이 책을 건네주었다면, 저는 그 벽들 앞에서 몇 년을 아꼈을 겁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5부 17장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자리에서 넘어져본 사람의 지도입니다. 돈을 버린 광고, 무너진 시스템, 떠난 직원의 이야기를 지우지 않고 담았습니다.
이 책의 핵심 프레임인 '진료 사다리'로 진단해 보십시오. 지금 병원에 있는 것에만 체크하면, 오른쪽에 원장님 병원의 구조가 그려집니다.
환자는 진료 바깥의 모든 것을 보고 병원을 고른다. 진료실이 병원의 중심인 것은 맞다. 그러나 진료가 아무리 훌륭해도, 환자가 오는 길이 막혀 있으면 병원은 돌아가지 않는다.
가격은 매출의 변수이기 이전에, 어떤 환자가 올지를 결정하는 필터다. 가장 싼 가격은 가격만 보는 환자를 부르고, 정당한 가격은 가치를 보는 환자를 부른다.
환자의 "생각해볼게요"는 아직 내려놓지 못한 짐이 있다는 신호다. 상담은 짐을 내려주는 일이고, 잘된 상담의 증거는 환자분의 표정이다.
원리를 읽는 데서 끝나지 않도록, 매 장의 실습을 실제 문서로 만들었습니다.
프롤로그 + 5부 17장 + 에필로그 + 부록 '마케팅지도', 230쪽. 진료 사다리 · 이상적인 환자 · 짐을 내려주는 상담 · 원장 브랜드 · 시스템 · 해외 환자, 그리고 네이버·유튜브·강남언니·샤오홍슈까지 12개 채널의 실전 지도.
PDF각 장의 '설계 노트'를 실전형 문서로 확장했습니다. 매주 서너 시간, 순서대로 채우면 마지막 장의 「완성 설계도」 한 페이지에 원장님 병원의 도면이 완성됩니다.
저자 병원의 작성 예시 수록한 달 동안만, 정가 20만 원의 패키지를 10만 원에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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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여러분 병원의 설계는 보장합니다. 단, 실행하시는 원장님들께만.
가격이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제대로 활용하시는 분들께는 책 가격의 30배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자부합니다.
정가는 20만 원이며, 한 달간 50% 할인된 10만 원으로 제공합니다. 책의 구성과 내용을 충분히 살펴보신 뒤 선택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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